강아지
- 걷자 같이
- 2025년 2월 11일
- 1분 분량
같이걸을까의 도봉구민입니다.
오늘 거리에서 강아지 한 마리가 꼬리를 흔들며 다가오더라구요
사실 저는 강아지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지만
귀염뽀작하게 다가오는 강아지를 외면하지 못하고 쓰땀을 해버렸습니다 ㅎㅎ
오늘의 작품은 강아지 입니다 ^^
저희 같이걸을까 장애인작가님의 그림은 playmobic에서 NTF로 거래되고,
그 수익금은 장애인작가님들의 작품활동을 위해 사용됩니다.
[플레이 모빅 같이걸을까]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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