​같이 걸을까? 소셜 리디자이너 소개

Social Artist

강란주

저는 할머니가 되어서도 끝까지 저의 디자인을 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. 지금은 해야만 하는 일과, 하고 싶은 일 사이에서 방황하고 있는 욕심이 많은 사람입니다.

같이걸을까 참여 작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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